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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 장가간 친구들도 보기는 하지만 결혼하고 자식생기고 하면 예전처럼

만나기 힘들다는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죠?

식사 후에는 마사지샵으로 갔습니다. 역쉬~ 마사지는 필리핀이 최고 입니다.
타이 마사지는 잘못받으면 아프고 너무 압이강해서 싫어하는데 압도 적당하고
우선 마사지를 너무 잘합니다.
개인적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좋아하는데 한번씩은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ㅋ
골프 여행에서 빼 놓을 수없는 것이 마사지 인가 봅니다.
마사지 받고 숙소에서 씻고 잠시 쉬고 습니다.밤문화를 위해서는 몸을 충천을해야
골프를 쳤으니 이제 저녁에 다른걸 잘 칠수 있죠 ㅎㅎ


처음오신 분들은 워킹스트릿으로 많이 갑니다. 우리나라에 없는 시스템이기도 하고 볼기리도 있어서죠. 이런 새로운 환경이 익숙하지 않거나 싫으신 분은 KTV가 최고 입니다.
쇼업타임~실장님의 추천으로 골랐습니다. 각자의 스타일대로 고를수 있을만큼 바바애들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약 6~70명정도 되는거 같네요. 간단하게 술을 좀 적셔주면 바바에들과 금방 친해집니다~!! 어색할때는 소주가 최고!
살짝 마시고 나와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저녁은 현지식으로 한잔 하러 갔습니다. 현지 문화도 체험할 겸 불랄로, 레촌, 치킨바베큐, 갈릴라이스 등 현지 음식으로 배불리 저녁을 먹습니다. 여기서도 술을 많이 먹었네요. 먹다보니 소주 빈병만 15갠가 그랬습니다.
광란의 밤이 무르익고..하나 둘식 지쳐갈 무렵 풀빌라로 이동해서 한잔 더 하기로 했습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마시고 또 마시고 그날 밤은 모두 행복한 밤이 되었습니다.
제 귀여운 파트너 입니다.

그러다 보니 결혼 안한 사람들끼리 만나고 마음맞는 사람과 만나다 보니

이번에 여행 다녀온 친구랑 마음도 잘맞고 여친도 없고...ㅜㅜ 하여

평소래도 소주한잔 마시고 동네 형님이 운영하는 노래방에 놀러갔습니다.



친구놈은 노래하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고 춤을 추는걸 좋아하고

제 성격상 스트레스받을때 노래를 신나게 부르면 좀 기분이 풀리기에

자주 동네형님 가게에 소리(?) 질르러 가곤 하죠 ㅎㅎ



어찌되었던 저는 노래하고 친구는 장난섞인 춤을 추면서

둘이 줄이 잘 맞아서 인지 어디를 가도 잘 노는 그런 짝궁같은 관계 입니다.



이날은 지정 도우미 언니들도 불러서 두시간을 넘게 술마시고 놀았어요

저희는 동네에서나 술마시고 놀줄 알았는데 신기한게 파트너 언니가

클락 이야기를 하더군요

정말 착하고 귀여운 파트너죠.
다음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라운딩을 갑니다.
둘째날은 술을 많이 먹지 않았는데 모두 몸이 무거웠습니다.
공치는거 보다 저녁에 노는게 두배는 힘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골프여행을 하려고 왔는데 안갈순 없고 힘든 몸을 이끌고 갔는데 멋진 날씨가 피로를 풀어줍니다.


지인들하고 골프하러 클락에 몇번 다녀왔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밥먹으러 다니고 하다 보니까 한국 사람들이 엄청 많던데 우리도 한번

기회되면 다녀와 보로 하길래 필리핀 클락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왜 지금에서야 이런걸 알았을까 하는 후회가...하지만 늦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고

어짜피 늦게가나 지금가나 천국은 열려있으니 천국을 맛보기 위해서

네이버 구글 여기저기 검색하고 문의하고 했는데



우연히 팔게된 필밤투어 실장님께서 문의를 하자마자 답변이와서 처음에는

놀랬습니다. 대부분 다른곳에 문의 하면 반나절뒤에 답변오거나 다음날 성의없이

답변오는게 대부분이였거든요.



놀란 마음을 감추고 궁금한것을 하나하나 여줘봤습니다.

일반적으로 글로그나 사이트 홍보성 글들이 조금 과장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정확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머리로 어느정도 상황정리를 하게 되고



예약을 위한 항공권 폭풍검색

요즘에는 시대가 참 좋은게 예전에는 여행가려면 이곳저곳 전화하고 돌아다녔다고 하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가격비교 사이트가 있어서 내 입맛에 맛는 항공권만 검색하면 끝!
누가 그랬던가요? 골프는 아는 사람들이랑 치면 더 잘칠려고 노력해서 뻣뻣해지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치고 진지하게 치면 차분하고 힘이 빠져서 잘친다고 하더라구요.
어제 몸을 확실히 풀어서 인지 확실히 갯수가 잘나왔습니다. 그 덕분에 내기로 용돈도 좀 벌었구요.
라운딩을 마치고 샤워를 한다음에 일행들이랑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날인데 마지막날에 관광이라도 하거나 바다를 봐보자고.
그래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입을 모아 한국에서도 타보지 못한 요트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결정을 하고 공항 가기전까지 아가씨들을 연장하기로 하니 오히려 더 힘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골프치고 요트타고 와도 아직도 여자들이랑 놀수도 있으닌깐 더 힘내서 부어라 마셨습니다.



마지막 밤을 자제하자고 했지만 마음되로 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라운딩을 하지만 마음이 다른곳으로 가서 인지 집중을 못합니다.
뭐 그거야 다른 즐거움이 있으니 그때를 위해서 체력을 아껴둔거일수도 있습니다.
골프가 끝나고 어짜피 바다를 갈꺼라 샤워를 대충하고 아가씨들도 일어나서 다 준비해서 요트를 타러 출발합니다.




클락을 처음에 알게된건 골프를 위해서 여행을 간다고들 들었는데...

골프치러도 많이 오지만 대부분 다른 목적(?)을 위해 더 많이 안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첫여행이지만 제대로 놀아보자는 마음에 풀빌라 패키지로 예약을 하고 여행을 가니

경험하지 못했던 상황을 겪게 됩니다.



저희는 들뜬 마음에 각자 조니워커블루,로얄샬루트 한병씩 사갔는데 첫날 다마셨습니다.

왜 다마셨냐구요? 너무 재미있어서요.

우선 ㅇㄱㅆ들이 어리고 착합니다. 외모도 몸도 모두 착하고 마음도 착합니다.



솔직히 처음 ㅇㄱㅆ 초이스 하고 나서 부터 기분좋아서 풀빌라 들어가자 마자

별 이야기 없이 양주 뚜껑부터 땄죠 ㅎㅎ 어느정도 흥분했는지 알겠죠?

요트 처음탔는데 괜찮았습니다.
수영도 하고 낚시도 하고 바베큐도 먹고 방도 있어서 차근차근 돌아가면서 사용했습니다.
급한 사람은 배뒤에서 급하게 처리한 사람도 있구요 ㅎㅎㅎ


요트투어가 끝나고 풀빌라에 도착해서 가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모두들 다시 일발 장전하고
간단히 맥주마시고 가기 전까지 아가씨들이랑 자유시간을 갖았습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자유시간이라고 하기 보다 숏타임이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왜 하필이면 마지막 초이스때 명기를 만나서 집에가기 싫더라구요.
이거는 머피의 법칙인거 같습니다. 항상 가기 전에 좋은 여자 만나는거는.
할수없이 더 빨리 방문해야 할것 같습니다. 현재 이 인원들하고는 처음왔는데
코드가 잘 맞아서 이 맴버 그래도 여름휴가때 또 오기로 했습니다.
좋은 여행 잘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합니다.


친구녀석이 핸드폰에 노래를 다운받아와서 노래를 들으며 노래도 같이 부르고

ㅉㅉ게임도 하고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수영도 하고 술먹고 놀고

쉬다가 놀고...ㅎㅎㅎ 지금 또가고 싶네요



다음날 점심쯤 담당 가이드 형님을 만나서 점심 해장을 하고 애초에 목적지 였던

오후에도 음악과 이쁘니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ㄱㄱㄱ



모든게 신기했죠. 시스템이며 해가 중천에 떠있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귀요미가 옆에 앉아면 나는 달달한 향수 냄새와 탄력적인 피부.

그리고 날 보고 웃는데....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피로가 한방에 싹 풀려서

ㅊㅇㅅ 해서 다시 ㄱㄱㄱ



소주 10병하고 맥주 10병사서 다시 숙소 도착

통성명은 아가씨 바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다시 이름을 물어보니....

내 ㅇㄱㅆ가 자기 이름을 기억 못한다고 서운하다며...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이름을 기억하게 하겠다고 시작하는데.....

안녕하세요 3월16일 3인입니다.

약속했던 후기가 5일 쉬고 여행후 1일 쉬고 하니 일이 산더미 처럼 불어나서 이제 쓰네요. 이해해 주시리라 ^^;;

금요일에 부랴부랴 일끝내고 금요일 새벽에 공항 도착해서 간단히 햄버거로 때우고

필리핀에어라인에 탑승~! 영어 울렁증이 있는 편이라 친구 두놈은 조금 영어를 하는 편이고 저는 한국말도 잘 못해서 ㅋㅋ

비행기에는 그래도 한국사람 1명은 있네요 ㅎㅎ

친구 두놈만 믿고 온 자유여행이라

비행기에서 못잔 잠을 취하고 마닐라에 도착합니다.

후덥지근한데 와... 진짜 날씨 죽이네요 요즘 한국에서는 보지 못하는...(참고로 인천사람입니다..)

저 멀리에서 드라이버가 제 이름이 적힌 A4용지를 들고 있네요

드라이버가 "안녕할세요" 이래서 친구가 두유스픽코리안? 하니 조금 한답니다! 나이스!

그래서 뭐 할줄 아냐 물어보니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그리고 고마워요..... 아~~~~주 조금 하네요......................

드라이버한테 친구놈이 음료수 괜찮은걸 물어보니 코코넛물 먹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차장에 있는 매점(?)같은 곳으로 갔습니다.

세상에....태어나서......나 참....

살면서 이런 느낄을 받을수도 있구나 했죠.

확실한건 이름을 절대 잊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임팩트 있는 서비스로....참고로 입을 그렇게 잘쓰는 사람 첨봤죠.



기회가 오면 잡아야 한다고 저는 망설이지 않고 그 ㅇㄱㅆ로 일정동안 고정했죠.

덕분에 살 2킬로 빠졌습니다. 제 친구 ㅇㄱㅆ는 스킬이 좋은건 아닌데

엄청난 좁보....만...19세



로또 맞고 왔습니다.

그로부터 특별한 일정없이 술먹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라운지가서 공연도 봤죠.



그 열기를 더할 사진 첨부하며 후기 마칩니다

더 말 안하고 한번 가보세요. 미칩니다.

와우~ 시원해 보이는게 우리나라에서 파는거 보단 맛있겠지~~~

첫 느낌이 시원하고 약간 느끼하면서 십니다..

제입맛엔 안맛는거 같네요.. 친구 두놈은 아주 잘먹어요..

친구들은 달다는데 제껀 왜 안달까요...

마셨는데 맛이 다릅니다.. 상했습니다.. 왜 나만.......................................

이제부터 나만의 헬이 시작되었습니다...

차에 탑승하고 마닐라에서 클락으로 이동하는데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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